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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학, 신수아 부녀전 “회화, 조각전”

기간
2018.12.05 ~ 2018.12.11
관람료
무료
장소
G&J 광주전남갤러리
주최 및 후원
광주시립미술관
작품수

회화 15여점, 조각 15여점

전시내용

이번전시는 신은학, 신수아 작가의 부녀전으로 신수아 작가는 밤하늘이 마치 멍든 것 같이 보이는 것에 착안하여 밤의 Field라는 전시명을 붙였다. 멍든밤, 헐벗은 붉은산, 갈기갈기 갈라진 파도그림은 아토피로 고생한 작가의 몸으로부터 시작되었다. 신은학 작가는 내면의 슬픔, 고통을 기독교적 주제로 조형성을 추구해온 작품을 선보인다.

신은학 작가는 조선대 사범대학 미술교육을 전공하고 동대학원 조소전공을 졸업하였으며, 수차례의 초대전과 현재 광주기독교 미술인협회 회장을 역임중이다. 신수아 작가는 중앙대학교에서 한국화를 전공했으며, 현재 Your, art를 운영중이다.

출품작가

신은학, 신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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