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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연식 다섯 번째 개인전

기간
2018.06.20 ~ 2018.06.26
관람료
무료
장소
G&J 광주전남갤러리
주최 및 후원
광주시립미술관
작품수

회화 30여점

전시내용

작가 송연식의 작품은 흔히 말하는 인상주의 화풍의 자연을 소재로 하는 한국적 풍광을 서정적으로 구성하고 있다. 향토적 소재와 화면구성, 색감을 통해 순수가치의 진정성을 표출 하고자 하는 의지가 드러난다. 또한 붓의 터치와 색채의 조화 그리고 형태의 직관력에서 볼 수 있듯 초감각적 영감과 동시에 절대감각을 구사하는 능력은 기량과 기법의 숙련으로 나타난 능란함을 자랑한다.
인상주의적 감각주의! 이것이 지금껏 송연식이 추구하는 회화성과 순수가치의 출발점이다. 자연을 빗질하듯 빛에 의한 색채의 대비와 깊이 있는 정서적 표현을 수용하며 세련된 순발력과 묘사력으로 재해석 한다. 작가 송연식의 순발력과 감성, 그리고 감각은 사물의 본질이나 존재의 근본 원리를 사유나 직관을 통해 드러내듯 자연을 재현하며 형이상학적 경계를 뛰어넘는 견고성을 보여주려 노력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송연식 작가는 전남대학교 예술대학을 졸업하였고 신형회, 조형21흐름회, 불휘기픈회,등 다수의 단체에서 회장을 역임하였다.

출품작가

송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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