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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 광주‧전남갤러리 개관전 (수묵으로 사유하다)

기간
2016.10.26 ~ 2016.11.28
관람료
무료
장소
G&J 광주‧전남갤러리
주최 및 후원
광주광역시(광주시립미술관), 전라남도(전남문화관광재단)
작품수

32점

기획의도

○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문화를 통해 상생 발전하는 것을 보여주는 G&J 광주‧전남갤러리의 개관전으로 남도의 미술을 대표하는 수묵화의 전개와 발전을 보여주는 전시

전시내용

‘G&J 광주‧전남갤러리’ 개관전시인 ‘수묵으로 사유하다’전은 남도(전라남도, 광주광역시)의 한국화 전통을 계승‧발전시킨 한국화와 이를 재창조한 다양한 양식의 작품을 볼 수 있다. 전시는 남도의 중요한 정신적, 물질적 자산인 남도 한국화 전통과 이를 다양하게 재해석한 현대미술을 보여준다. 그리고 남도 전통 한국화는 다양한 미술 장르에 영향을 주었으며 현대미술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발전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번 전시를 통해 허백련, 허건과 이들 제자들의 맑고 담박하면서 보편적 아름다움을 담은 작품을 감상할 수 있으며 1980년대 이후 남도 한국화단에서 밝은 채색과 함께 수묵으로 대중성을 확보한 작품을 볼 수 있다. 또한 남도한국화의 예술형식과 정신에 영향을 받아 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미디어, 서양화, 청년작가의 작품을 통해 남도 한국화의 전통이 현대까지 계승․발전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함께한 ‘G&J 광주․전남갤러리’는 남도 작가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노력을 할 것이며, 다양한 장르의 전시를 통해 남도미술을 소개할 예정이다. 그리고 서울에 있는 남도의 갤러리로서 남도 예술가들을 지원하고 수준 높은 전시를 개최하여 양 지자체의 문화예술 교류를 활성화시켜 주는 역할을 할 것이다.

출품작가

강운, 김선두, 김천일, 김형수, 문장호, 박은용, 박종석, 박행보, 배병우, 설박, 조방원, 오견규, 이득선, 이이남, 조병연, 하성흡, 하철경, 허건, 허달용, 허달재, 허백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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