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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사는 광주사진전

기간
2017.01.20 ~ 2017.02.05
관람료
무료
장소
광주시립사진전시관
주최 및 후원
광주시립미술관
작품수

159점

기획의도

가. 광주풍경
광주의 얼굴 무등산, 높고 낮음이 없는 무등산은 어디서 보나 모나지 않고 둥그스럼하며 완만한 산세 속으로 기묘하고 우람한 바위들이 천왕봉을 중심으로 널려 있다. 무등산에서 시작하여 광주 도심을 가로질러 흐르는 광주천은 광주시민의 오랜 생활터전이자 젖줄로 무등산과 함께 슬픔과 기쁨을 함께 해왔다.

나. 광주사람의 삶
주어진 환경을 바탕으로 인간적인 삶을 영위하기 위하여 노력하는 과정에서 얻어진 유형, 무형의 생활양식이 모여 새로운 문화가 형성되며 일상적인 삶을 무심하게 받아 드리며 사는 사람과 새로움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작용과 반작용을 일으키며 도시의 삶도 이루어진다.

다. 광주오월
1980년 광주는 수많은 죽음을 넘으면서 시대의 어둠을 걷어내고자 하였으나 좌절되었다. 그러나 진정으로 좌절한 것은 광주의 시민이 아니었으며 역사상의 승리를 가져오는 밑거름이 되었다. 이제 광주의 희생정신과 투쟁정신은 의롭고 인간다운 세상을 위한 세계적인 인권과 평화정신으로 승화되고 있다.

전시내용

광주풍경, 광주사람의 삶, 광주오월, 광주 행사&축제

출품작가

임무택, 배광열, 박순기, 차광자 등 빛고을문화포럼 10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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