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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의 빛과 바람> 전

기간
2018.09.25 ~ 2019.02.08
관람료
무료
장소
광주시립미술관 본관 제 5,6전시실
주최 및 후원
광주시립미술관
작품수

46점

기획의도

광주시립미술관 소장작품전 “남도의 빛과 바람” 전시회를 통해 남도화단의 대표적인 예술가와 작품들을 살펴보고 조명해 보고자 함

전시내용

광주시립미술관은 소장작품전으로 <남도의 빛과 바람>을 개최한다. 소장품을 중심으로 한 이번 전시는 1930년 이전 광주와 전라남북도에서 출생한 작가 40명의 작품 60점으로 이루어지며 한국화, 서양화, 서예, 사진 등 다양한 장르의 주옥같은 작품이 소개된다.

이번 전시는 지난해 추진되었던 <남도가 낳은 예술가들>의 후속 전시이다. 일제강점기와 광복이후 한국동란 그리고 근대화시기를 관통하는 불운한 시대를 살아갔던 우리지역의 미술인들과 그들의 아름다운 작품을 조명하는 의의가 있다. 지난 전시에서 공간과 기간의 제약으로 소개하지 못했던 광주시립미술관의 주요 소장품을 시민들에게 제안하여 지역미술의 자긍심을 고취하며 우리 미술을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지역 미술의 특성과 정체성에 주목하는 이번 행사를 통하여 전통미술에서부터 내려오는 고품격의 자연주의적 정서와 인문주의적 감성이 각박한 오늘의 문명사회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정신적 위안을 제공하는 문화적 경험을 제안 한다.

출품작가

소치 허련, 사호 송수면, 미산 허형, 설주 송운회, 김홍식, 목재 허행면, 취봉 이종원, 남용 김용구, 구당 이범재, 취당 장덕, 강암 송성용, 김보현, 귤원 윤재우, 송진화, 오종태, 임직순, 청당 김명제, 백영수, 오당 안동숙, 고화흠, 벽천 나상목, 손동, 남정 최정균, 양인옥, 아산 조방원, 일송 이육록, 운암 조용민, 장전 하남호, 김영태, 옥산 김옥진, 김흥남, 김주성, 백포 곽남배, 석성 김형수, 박남재, 용곡 조기동, 국용현, 오승우, 우호 임병성, 녹설 이상재(이상 4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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