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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장품 2016

기간
2017.02.28 ~ 2017.04.16
관람료
무료
장소
광주시립미술관 본관 제3, 4전시실
주최 및 후원
광주시립미술관
작품수

44점

기획의도

○ 광주시립미술관은 지난해 일반수집 33점, 청년작가공모수집 11점, 광주국제아트페어수집 46점 그리고 기증작품 153점을 통하여 총 243점의 작품을 수집하였다.
○ 이번 전시는 광주국제아트페어 수집품과 기증수집품 중 일부를 제외한 44점의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 오늘의 미술문화적 단층과 예향광주의 문화적 가치를 대변하는 이번 신소장품 2016전이 시민여러분과 지역의 미술인들이 공감하는 문화의 장으로 자리하기를 기원한다.

전시내용

전시는 광주시립미술관이 2016년 한 해 동안 수집한 소장품을 시민들에게 공개하는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일반수집과 청년작가공모수집, 광주국제아트페어, 기증수집의 일부인 44점으로 구성되었다.

작품수집의 목적과 지역의 미술사적 단층을 관람자들이 편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시공간을 구성하여 크게 네 개의 공간으로 전시가 구획되었다.

전시의 도입부인 첫 번째 공간에는 지역미술사에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작고 및 원로작가들의 작품을 설치하였다. 대표적으로 김영중, 오승우, 최쌍중, 국용현 등의 조각작품과 회화작품을 만나 볼 수 있다.

두 번째 공간에는 지역미술계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중견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하여 오늘날 지역화단의 현주소를 보여준다. 작가로서 자신만의 고유한 주제의식과 완숙된 조형미를 작품에 담아내는 이들의 작품이 오늘날 지역미술의 다양성과 독자성을 관람자들에게 경험하게 한다.

세 번째 공간에는 우리지역의 정체성인 민주, 인권, 평화의 정신을 표현하는 현실참여적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광주시립미술관은 매년 지역미술사 연구와 미술관의 정체성확립을 위하여 수집예산의 일부분을 할애하여 지속적으로 민중미술을 수집하고 있다.

마지막 공간은 지역미술계의 미래를 이끌어갈 차세대 주역인 청년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하였다. 향후에도 매년 청년작가 작품수집공모를 통하여 정기적으로 지역미술계의 신진작가를 발굴하고 육성하며 지원하는 소장품수집을 추진 할 것이다.

출품작가

43명
정선휘, 허 진, 오상조, 손영환, 박철우, 배동환, 박정용, 이상호, 최쌍중, 선현옥, 김병숙, 국용현, 최재영, 박성희, 박구환, 장지환, 홍동의, 이혜숙, 리일천, 김영태, 김홍곤, 김해성, 신철, 강동권, 조규철, 오승우, 레나토 아불란, 김영중, 최요안, 황정후, 정다운, 임현채, 신호윤, 서영기, 장미란, 박 설, 김동아, 이세현, 윤준영, 김옥수, 여 운, 강숙자, 강봉규 (소장품 등록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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