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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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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진실 사이

기간
2017.01.07 ~ 2017.01.31
관람료
무료
장소
G&J 광주‧전남갤러리
주최 및 후원
광주시립미술관
작품수

30점

기획의도

〇 광주·전남 출신 청년작가들로 서울‧경기 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작가들을 초대 전시하여 미래의 시각예술을 돌아보는 전시
〇 참신하고 개성 있는 작가의 전시를 통해 작가를 발굴하고 연구함으로써 지역미술계에 활력소를 제공
〇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시대의 이미지를 표현한 작품을 통해 갤러리를 찾는 시민들과 예술인들에게 남도출신 작가의 역량을 보여주고자 함

전시내용

광주시립미술관이 ‘G&J 광주·전남갤러리’에서 주최하는 첫 번째 전시는 수도권에 거주하는 남도출신의 젊고 참신한 작가를 초대한 현대미술전 <꿈과 진실 사이>전이다. 현대 문화는 미디어사회, 후기산업사회, 정보화 사회라고 표현되며 전에 볼 수 없는 다양한 이미지가 출현하고 있다. <꿈과 진실 사이>전은 컴퓨터와 통신 매체의 급속한 발달과 보급으로 가상과 실재를 넘나드는 다양한 이미지 사회에 대해 표현한 전시이다.
<꿈과 진실 사이>전은 광주와 전남 출신 작가들이 미디어 사회 속의 이미지를 활용한 뉴미디어, 회화, 조각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으로 구성하였다. 이번 전시는 지역출신 작가를 알리고 이들 작가들에게 애향심을 고취시키며 전시 작품의 다양화를 꾀하고자 한다. 그리고 현대와 미래의 화단을 이끌 예술가들을 지원하는 광주시립미술관의 정책과 역할을 지역 출신 작가들에게 확장하려고 기획되었다.
내용면에서 <꿈과 진실 사이>전은 꿈과 상상 세계의 이야기가 작품으로 나오는 무엇이 꿈이고 우리가 직접 보고 느끼는 현실이 진실인지에 관한 의문점을 현대미술을 통해 보여주고자 하였다. 기술의 발전에 따라 컴퓨터와 미디어, 인터넷과 네트워크를 통해 거짓말이라고 여겨 왔던 것들이 우리의 삶 속에서 경험하게 만들고 의미를 부여함으로써 실재와 가상이 공존하는 가상현실 시대를 열었다. <꿈과 진실 사이>전은 가상과 실재가 공존하는 사회를 주제로 한 전시로 진취적이고 젊고 신선한 감각을 가진 젊은 신세대의 새로운 시대의 미술을 선보이는 전시이다.

전시 작품은 새로운 정보 미디어 사회에서 회화, 가상현실아트, 조각 등으로 새로운 시대를 바라보는 시각이 담겨있으며 이러한 이미지는 네트워크에서 창출된 이미지에서 시작한 작품이다. 6명의 작가들이 새로운 시대의 가짜 진실(Hyper-reality)을 활용한 전시로 작품을 감상하는 관객은 새롭게 창출된 이미지를 통해 새로운 시대의 감각을 느낄 수 있다. 또한 현대매체에서 나온 이미지의 새로운 시대 양식을 반영하고 있으며 신세대의 느낌과 감성을 표현한 G&J 광주·전남갤러리 기획전이다.

출품작가

김성수, 김태형, 이진희, 정정주, 정찬부, 최미연 (광주, 전남출신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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