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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란숙 개인전 “마음으로 그리고 쓰다”

기간
2018.10.24 ~ 2018.10.30
관람료
무료
장소
G&J 광주전남갤러리
주최 및 후원
광주시립미술관
작품수

회화 40여점

전시내용

이번전시는 정란숙 작가의 화가인생 40년 기념전시이다. 그동안의 작품 500점 중 최근작을 위주로 엄선하여 그동안 써왔던 몇 편의 글과 삶의 편린(片鱗)인 흔적들을 넣어 화집을 출판 하였다. 작가는 ‘꿈꾸기 시작한 날부터 꿈을 위해 일하는 모든 날을 꿈’이라고 불렀으면 좋을 정도로 꿈을 위해 그림을 그리고 일기를 쓰듯이 글쓰기를 해왔다. 미술관을 갖기를 소망하고, 화집과 수필집을 출간하는 것을 꿈꾸며 살아온 작가에게 이번 기념전은 큰 의미를 갖고 있는 전시이다.

작가는 40여년 동안 대바구니라는 소재를 그려오고 있다. 시간에 따라 각기 다른 형태와 다른 방향으로 그려졌지만 실제 대나무 한 가닥 한 가닥 엮듯이 세필로 묘사한 완결성은 작가의 인내심과 집중력, 치열한 작가정신을 짐작하게 한다. 작가는 빈 바구니를 주로 그리는 이유에 대해 “무엇인가를 담고자 하는 의지의 표현이자, 부족한 공부에 대한 미련이다. 이 세상에 꽉 채워져 있는 것은 없다. 모든 것은 끝이 없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라고 말한다.

정란숙은 1981 France LE SALON전 금상을 수상하였고, 대한민국 미술대전 2회 입선, 목우회 공모전 특선, 2011년 미아프 우수작가상을 수상 하였다. 서울시 문화과 장식심의 위원을 역임중이며 저서로는 그림이 있는 에세이<우리네 삶은 모두 빈바구니>가 있다.

출품작가

정란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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