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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천 박창구 개인전

기간
2018.06.13 ~ 2018.06.19
관람료
무료
장소
G&J 광주전남갤러리
주최 및 후원
-
작품수

회화 30여점

전시내용

박창구가 표현하는 예술언어와 자유로운 영혼은 수묵의 서사적 감동으로 다가온다. 그의 화면은 멈춰있지 않다. 자연의 경물을 체경(體境)하고 사생에 의한 실경을 서정적 수묵으로 표현했다. 이번 수묵 실경표현의 전시작품에는 강, 계곡, 섬 등 다양한 형상을 선보인다. 여러 모습의 산천을 자신이 추구하는 형태로 창작하기 위해 주관적인 수묵작업에 매진해 왔다. 특히 맑은 계곡, 순수자연을 그리워하는 깊은 내면의 향수 속에 작가자신의 희망을 서술하지 않는 것이 없다고 말할 수 있다.
박창구 작가는 자연에 대한 다양한 이미지에 대한 경외심과 여행, 새로운 수묵예술에 대한 유희적 탐구와 열정을 끊임없이 추구하고 있다. 특히 수묵언어에서 그의 사고와 실험은 전통의 정형화된 패턴을 넘어 진솔하고 직관적인 설경의 재해석된 필·묵의 언어를 가진다.
이를 기반으로 탄생한 그의 작품들은 다양한 경영위치의 구성과 투박하고 거친 필묵의 활용이 세련미를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태고의 순수미를 추구하고 있다. 그것은 자신의 수묵흔적을 찾는 원형(元型)이 될 것이다. 앞으로 자연을 바라보는 시간에 유희적 체경을 몸소 실천하여 예술 활동을 이어갈 그의 다양한 다음 작품이 기대된다.
박창구 작가는 조선대학교 법학과를 졸업,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했으며 9번의 단체전과 전 산채수묵회 회장으로 활동했다. 현재 묵전회 회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한국미협, 한국소상회, 산채수묵회사생이사, 초연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출품작가

박창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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