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 네비게이션

  • 로그인
  • 전체메뉴보기
  • 광주광역시청
  • 언어선택

현재전시

목록보기

광주시립미술관 국제레지던시 작가전 BRIDGE

기간
2018.04.25 ~ 2018.05.01
관람료
무료
장소
G&J 광주전남갤러리
주최 및 후원
광주시립미술관
작품수

평면, 입체, 설치 20여점

전시내용

광주시립미술관은 다양한 전시기획을 통해 지역미술의 활성화, 지역미술사 연구, 국제교류, 신진작가 발굴과 특히 지역작가의 양성과 지원에 힘쓰고 있다. 2017년 9월 개관한 국제레지던시 스튜디오 운영은 팔각정(2015~2011.3.)과 양산동(2004~2013.3.) 창작스튜디오, 북경창작센터(2009년말~현재)에 이은 광주시립미술관의 대표적인 작가지원 프로그램이다. 광주시립미술관 국제레지던시는 입주작가의 창작활동 지원을 우선으로 광주작가들과의 네크워킹 형성, 문화예술 전문가 초청 크리틱, 오픈스튜디와 발표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진다.

이번에 마련된 『국제레지던시 작가전 BRIDGE』는 광주 입주작가 윤세영, 이정기와 해외 입주작가 왕이팅(대만 타이난 샤울롱 아티스트빌리지 교류작가), 펑루(중국 북경), 2017년도 일본 요코하마 파견작가 김설아, 최순임이 참여한다. 국제레지던시 스튜디오에 입주해 상호교류를 통해 폭넓은 작업을 하고 있는 4명의 작가들 작품과 2017년 하반기 3개월간 요코하마 현지에서 얻은 새로운 영감으로 시도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광주시립미술관 국제레지던시는 해외 레지던시 기관과의 지속적인 상호 교류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한다. 입주작가, 교류작가, 파견작가들이 많은 광주작가, 광주미술을 세계에 널리 알릴 수 있는 다리(Bridge)되기를 기원한다. 나아가 광주미술이 세계 곳곳에서 날개를 펼치는 그날까지 광주시립미술관은 여러 예술가들에게 도약의 디딤돌이 되고 문화예술교류의 꽃을 피울 수 있도록 부단한 노력을 할 것이다.

출품작가

윤세영, 이정기, 왕이팅, 펑루 (2018 국제레지던시 스튜디오 입주작가)
김설아, 최순임 (2017 요코하마 뱅크아트 파견작가)

TagCloud

※ 전시회를 보고 난 후 연상되는 단어나 느낌등을 한 두 단어로 입력해 보세요.

이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페이지 만족도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