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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사랑한 독일인, 베르너 삿세(Werner Sasse)

기간
2018.06.01 ~ 2018.06.24
관람료
무료
장소
하정웅미술관
주최 및 후원
광주시립미술관
작품수

66점, 아카이브 자료 등

기획의도

더불어 사는 행복한 시민 공동체를 추구하는 우리 광주와 열린미술관을 지향하는 광주시립미술관에서는 한국을 사랑하고 한국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했던 베르너 삿세(Werner Sasse)의 사유를 조망하여, 너무 익숙해서 놓치고 있었던 우리 주변의 자연과 일상, 삿세가 새로 해석한 한국다움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기회를 갖고자 한다. 이번 전시의 관람 포인트 중 하나는 ‘의외성’일 것이다. 우리가 가진 선입견에서 벗어난 소탈함과 솔직함, 남다른 사고와 인생관, 예리한 비판정신, 그리고 한국적인 유머감각과 해학을 파란눈의 석학에게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어느 누구나 내부자이고, 경계인이 될 수 있다. 삿세의 사유는 곧 똘레랑스(Tolerance)와 맞닿아 있다. 무사무법(無師無法)의 묵화를 통해 자유롭게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는 베르너 삿세. 이번 전시가 우리의 고유한 가치가 사그라지는 익숙한 현실에서 낯선 나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전시내용

전시기간 : 2018. 06. 01 ~ 2018. 06. 24.
개막행사 : 2018. 06. 01.(금) 오후 5시 (예정)

출품작가

베르너 삿세(Werner Sas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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