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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2019 북경창작센터 성과 발표전 <북경질주>

기간
2020.03.06 ~ 2020.05.24
관람료
무료
장소
광주시립미술관 본관 제5, 6전시실
주최 및 후원
광주시립미술관
작품수

평면회화, 사진, 영상, 설치 작품 42점

기획의도

○ 2018-2019년 북경창작센터 입주 작가들의 작품 활동성과를 보여주는 전시
○ 성과 발표전을 통해 북경창작센터 활동사항을 지역미술계 및 시민들에게 알릴 수 있는
기회 마련

전시내용

광주시립미술관은 2009년 말 세계미술무대의 중심으로 부상하고 있던 중국 북경에 광주 출신 작가들의 창작활동 지원과 미술교류를 목적으로 북경창작센터를 개관하였다. 2010년에 다섯 명의 지역작가들이 입주한 것을 시작으로, 작년까지 지난 10년 동안 46명의 지역작가들과 2명의 지역 미술 연구자, 그리고 중국 작가를 중심으로 한 30여명의 단기 입주자들이 북경창작센터를 거쳐 갔다.

이번에 개최되는 <북경질주>전은 2018년부터 2019년까지 북경창작센터 입주 작가들의 작품성과를 발표하는 전시이다. 당초 이번 <북경질주>전은 8명의 광주출신 작가와 2019년 단기 입주 작가였던 2명의 중국작가를 포함하여 모두 10명의 작가가 참여하는 것으로 계획되었다. 그러나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하여 중국작가 2명과 북경에 거주하는 광주출신 작가 1명이 제외된 모두 7명의 작가가 참여하게 되었다. 참여 작가는 제10기(2018년) 김정연, 임용현, 조현택과, 제11기(2019년) 김경란, 이창훈, 임다인, 조성태이다. 출품작은 모두 작가들이 북경창작센터 입주기간 동안 제작한 것으로 평면회화, 영상, 설치, 사진 작품을 포함하여 모두 40여 점이 출품되었다.

북경에서 1년간 작업을 하고 돌아온 작가들은 “북경창작센터에서 입주 작가로 활동했던 경험은 작품 활동을 하는데 있어 하나의 큰 전환점이 되었다.”라고 말한다. 그들은 북경창작센터에서 온전히 작품 활동에 전념할 수 있었고, 우리와 다른 문화를 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각국에서 모여든 수많은 미술인들과 교류의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이를 통해 입주 작가들은 자연스럽게 자신의 작업에 대한 진지한 성찰을 할 수 있었을 것이며, 작가로서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의 폭을 확장시킬 수 있었을 것이다.

광주시립미술관은 앞으로도 문화서비스의 창작자인 우리 지역출신 작가들이 더욱 성장하고 도약해 나갈 수 있도록 북경창작센터를 보다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갈 것이다.

출품작가

김경란, 김정연, 이창훈, 임다인, 임용현, 조성태, 조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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