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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장품 2019(New Acquisitions 2019)

기간
2020.02.14 ~ 2020.07.26
관람료
무료
장소
광주시립미술관 본관 제3,4전시실
주최 및 후원
광주시립미술관
작품수

회화 28점, 판화 35점, 사진 4점, 조각 3점

기획의도

광주시립미술관은 2020년 새해를 맞이하여 지난해 수집했던 다양한 소장품을 시민에게 선보이는 <신소장품 2019>전을 마련하였다. 광주시립미술관은 국내외 우수 미술작품 수집을 통해 소장작품전 개최 및 미술사 연구자료로 활용하여 공공미술관의 위상을 강화해왔다. 우리 지역 근현대 미술사 정리를 위한 토대확보 및 가치제고 등에 목표를 두고 수집하고 있다. 2019년도 또한 학술적, 예술적 소장가치가 있는 근현대기의 국내외 우수 미술작품 및 미술사적 가치가 높은 작품을 중심으로 134점의 신규 작품을 소장하게 되었다.

2019년도 소장품 수집은 일반구입과 기증, 그리고 아트페어 구입으로 이루어졌다. 먼저, 일반구입은 외부공모와 미술관 학예연구직의 사전조사에 의해 제안 후, 작품수집 심의위원회 및 작품가격평가 심의위원회를 거쳐 66점이 수집되었다. 둘째, 시민 및 예술인들이 지역미술문화 발전을 위해 기증한 작품 31점, 마지막으로 2019 광주국제아트페어를 통해 구입한 37점 등 총 134점이 수집되었다.

2019년도 일반구입은 외부공모와 더불어 미술관 학예연구직 내부제안 과정을 통해 진행되었다. 특히 새롭게 도입된 외부공모를 통해 1)학문적, 예술적 보존가치가 높은 근현대기의 대표적 미술작품 2)1970년 이전에 제작된 광주 풍경 및 인물 초상을 그린 회화작품을 대상으로 수집대상 작품을 확장했다. 미술관 학예연구직 내부제안으로는 1)우리미술관 기획전시 참여작품 2)학술적, 예술적 보존가치가 높은 국내외미술작품이라는 원칙하에 수준 높은 작품들을 수집하였다.

이번 <신소장품 2019>전은 일반구입 작품들을 중심으로 하여 기증과 아트페어 수집작품 중 일부를 포함한 2019년도 신소장품의 대표작품들이 전시된다. 광주시립미술관은 지역민들에게 우리 고유의 문화적 정체성과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미술사 연구 등 호남미술문화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전시내용

<신소장품 2019>전은 일반구입 작품들을 중심으로 하여 기증과 아트페어 수집작품 중 일부를 포함한 2019년도 신소장품의 대표작품들이 전시된다. 허백련의 <기명절지器皿折枝 10폭 병풍>, 허행면의 <사계四季산수화 8폭 병풍> 등 전통화계열 작품 6점, 임직순의 <무등산의 설경>, 양인옥의 <여인좌상> 등 지역미술사 연구의 풍경, 정물 작품 10여점, 민주인권평화계열의 오윤, 김봉준 판화작품 35점 등을 비롯하여 총 70여점이 전시된다..

출품작가

김병택, 김봉준, 김용복, 김을, 김재민, 김지연, 노경상, 데비한, 박수만, 박순찬,
박은용, 박홍순, 서영실, 석철주, 송수면, 송필용, 양인옥, 오병욱, 오윤, 윤선종, 이기원,
이민, 이승하, 이우진, 이은희, 임직순, 조문호, 허달용, 허백련, 허행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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