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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서신

기간
2019.06.11 ~ 2019.10.13
관람료
무료
장소
광주시립미술관 본관 제5, 6전시실
주최 및 후원
광주시립미술관
작품수

39점

기획의도

○ 북경창작센터 단기 입주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중국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특별전을 개최함으로써 한·중 문화예술 교류 및 우호증진에 크게 기여
○ 전시 개최를 통해 지역작가의 해외진출 목적으로 운영 중인 북경창작센터 홍보는 물론 북경창작센터에 대한 중국 미술인들의 지속적인 관심 유도
○ 중국현대미술의 중심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참여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시민들에게 중국 현대미술의 흐름을 파악해 볼 수 있는 기회 제공

전시내용

광주시립미술관은 2009년 말 지역작가의 창작활동 지원과 세계미술무대 진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798문화예술구와 인접한 곳에 북경창작센터를 개관하였다. 2010년 5명의 제1기 입주 작가를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42명의 지역작가와 2명의 기획자가 입주해 활동하였는데, 단기 입주작가 운영은 2011년부터 시작되었으며 주로 중국 작가들이 대상이 되었다. 북경창작센터는 2017년부터 예술가들의 스튜디오와 갤러리 등이 밀집해 있는 송좡예술지구로 자리를 옮겨 운영되고 있다.

<북경서신>전은 2011년부터 2018년까지 북경창작센터에 입주해 활동했던 중국 작가 21명을 초대하여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이다. 참여 작가 대부분은 어렸을 적 중국 문화대혁명(1966~1976년)을 경험하고 개혁개방의 변혁기에 자란 1960, 70년대 출생의 작가들이다. 이들은 변혁기 중국 사회의 단면, 인간 본연의 정신적 사고에 대한 고찰, 전통의 현대화에 대한 고민, 인간 존재 및 삶과 죽음에 대한 고민 등 폭넓은 주제를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하고 있다. 또한 1980년대 중국 경제의 고속 성장기에 출생한 작가들은 사회, 정치적 거대 담론보다는 개인의 관심사라고 하는 미시적 관점에서 출발하여 새롭게 세계를 바라보려는 경향성을 띠고 있다.

이번 전시는 북경창작센터에 입주했던 지역작가들의 현지 활동에 큰 도움을 주었고, 센터가 조기에 북경 현지에서 안착할 수 있도록 조력해 준 작가들에 대한 미술관의 감사의 마음을 담고 있다. 또한 평면회화, 사진, 설치영상작품 등 40여점의 작품을 통해 중국현대미술의 단면을 살펴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전시가 될 것이다.

출품작가

우이치앙, 조우치, 리강, 왕궈펑, 리티엔위엔, 후친우, 저우홍빈, 장리위, 뤼펑, 위지동, 까오핑, 뤄웨이, 황쉬, 천광, 뤄판, 쓰마오, 따위, 꿔즈펑, 즈즈, 리저민, 장쉬레루이 (이상 2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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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ㅇㅈ ㅇㅈ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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