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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하정웅청년작가초대전 <빛 2017>

기간
2017.11.16 ~ 2018.02.25
관람료
무료
장소
광주시립미술관 본관 제1, 2전시실
주최 및 후원
광주시립미술관
작품수

50여점

기획의도

❍ 하정웅 선생의 메세나 정신을 기리기 위해 2001년부터 매년 전시 개최
❍ 전국의 유망한 청년작가를 발굴, 육성하기 위한 전시

전시내용

광주시립미술관 대표 기획전 중 하나인 ‘하정웅청년작가초대전’은 하정웅 선생의 메세나 정신을 기리고 유망한 청년작가를 발굴, 육성하기 위해 2001년부터 시작해 올해 17회째를 맞이하게 되었다. 미술관의 역사가 그리 길지 않은 국내 국공립미술관 사정을 감안해 본다면, 17년째 지속해오고 있는 ‘하정웅청년작가초대전’은 개최 그 자체만으로도 의미가 크다 할 것이다.

미술관 소장품도 제대로 확보되지 않은 채 광주시립미술관이 1992년 개관하게 되었는데, 하정웅 선생은 1993년 212점의 작품 기증을 시작으로 2014년 제6차 기증에 이르기까지 무려 2,523점의 귀중한 작품들을 미술관에 기증해 주셨다. 1999년 하정웅 선생의 2차 작품 기증 이후 광주시는 하정웅 선생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하기로 하고 하정웅 선생의 뜻을 물었는데, 하정웅 선생은 단 하나, 열악한 창작환경 속에서도 화가로서의 꿈을 간직하고 노력하는 청년작가들을 위한 전시 개최를 희망하였다. 그래서 ‘하정웅청년작가초대전’은 하정웅 선생의 숭고한 메세나 정신과 청년작가들에 대한 선생의 깊은 애정이 바탕이 되어 시작된 것이라 할 수 있다.

‘하정웅청년작가초대전’은 광주를 비롯한 전국 주요 시도에서 작가를 선정하여 초대하는 형식을 처음부터 취해오고 있는데, 올해에는 강성은(전북 익산), 김지수(대전), 송기철(부산), 윤동희(대구), 이인성(광주) 작가가 전시에 초대되었다. 이번 전시에 참여한 다섯 명의 작가들은 작가 개인의 특별한 경험과 삶의 본질에 대한 탐구, 인간과 자연의 공생, 사회 구조적 문제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출품작가

강성은, 김지수, 송기철, 윤동희, 이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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