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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립미술관 실무연수결과보고전 “미완의 청춘_未完의 靑春” 展

광주시립미술관 실무연수결과보고전 “미완의 청춘_未完의 靑春” 展

기간
2017.11.28 ~ 2017.12.18
관람료
무료
장소
광주시립미술관 본관 1층 아트라운지
주최 및 후원
광주시립미술관 / 기획 : 김수정, 박명지, 임미래, 한서우(광주시립미술관 인턴큐레이터)
작품수

회화 40여점, 영상, 설치작품

기획의도

전시내용

광주시립미술관 실무연수결과보고전은 윤동주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여 「서시」에 담긴 네 가지 주제를 통하여 오늘을 살아가는 작가들의 조형적 언어로 시각화한 전시를 선보인다.

윤동주시인이 일제강점기에 살았기 때문에 민족시인, 저항 시인이라고 우리에게 알려져 있다. 하지만 그는 우리와 다름없이 인생을 고민하는 청년이었다. 시를 쓸 수 없는 시대에 태어났음에도 불구하고 강건한 의지로 자신만의 시를 썼던 윤동주의 모습은, 꿈을 지향하며 현실의 벽에 부딪혀도 끊임없이 도전하는 오늘날의 청년들과 왠지 비슷해 보인다.

윤동주의 「서시」는 그의 삶이 가장 함축적으로 담긴 작품 중 하나이다. 청년 윤동주가 겪었던 시대적상황과 운명적 ‘고독’, 어려움 가운데서도 존재하는 ‘사랑’, 부끄럼 없이 살아가고자 부단히 지키려 했던 ‘자아’, 간절히 원하고 이루고자 하는 ‘꿈’이 「서시」에 담겨있다.

청년 윤동주의 고독, 사랑, 자아 그리고 꿈을 현재를 살아가는 청년들은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 우리는 시각적 언어인 예술작품을 통해 그들이 겪는 감정들을 보여주려 한다. 그리고 청년 윤동주의 삶을 기억하며, 오늘을 살아가는 ‘미완의 청춘들’에게 위로가 되고자 한다.

출품작가

박성완, 윤준영, 최나래, 펑크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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